묘한 기분 ! 담동




옹... 오늘 '사업자 등록' 하러 세무서와 구청을 왔다갔다 했습니다.

기분이 좀.. 이상하더라구요 (>_<);

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을 조금 도와드린다는 생각으로 저도 사업자를 하나 낸건데..

과정이 엄청 간단하긴 했지만 기분이 묘했습니다 ☞ ☜

우헹.. 뭔가 책임감 같은 게 하나 생겼다고 할까요?

이름만 만든게 아니라.. 저도 함께 일을 하기로 했는데.. 4학년이고 토익에다가

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것들.. 그리고 취업 고민들 등등 생각하다 보니까 ㅠ_ㅠ

이것저것 마음이 복잡해져서.. 귀엽고 이쁜걸 보면 기분이 좋아질까 하면서 찾다가..


 ㅉ ㅏㅈㅏ잔 


안녕 아가야
클릭해서 보면 더 선명해요 ^  ^



꼬마야를 발견했답니다. ♡ 우힝. 너무너무 예쁘죠?

부산 만덕에 있는 디.도 (디지털도서관)에서 만났던 애기 입니다 ^ ^ 우헹 또 기분이 좋아지네요

손에 쥐고 있는 저 꽃은 저랑 제 친구가 따다가 준건데.. 나중엔 집어 던져버리더라구요 >_<;;;

So cooooooooooooooooooool 한 베비 였습니다 ㅋㅋ

오늘의 그림일기는 오늘 하루와는 그다지 상관없지만 ... ('ㅁ')bb 굳굳 !

그럼 하루 10시간은 못하지만.. ㅠㅠ 공부하러 갈게요ㅎㅎㅎㅎ



이글루스 가든 - 하루에 한장. 사진 일기를 쓰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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